Evergreenの 詰まらない こと ::
Evergreenの 詰まらない こと


[Saber] Avalon





Avalon
모든 것이 멀고 먼 이상향


엑스칼리버의 칼집의 능력.
잃어버린 세 번째 보구.

성검의 칼집은 아인츠베른에 의해
콘월에서 발굴되어
시대를 넘어 주인의 손에 반환되었다.

아서 왕의 전설에서,
성검의 진정한 능력은
그 칼집에 의한 "불사의 힘"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소유자의 상처를 낫게 하고
노화를 정체시키는 능력이 있지만,
실제로는 개인을 대상으로 한
"이동요새" 라고 부를 수 있는 것

칼집을 전개해서,
자신을 요정향에 두는 것을 통해
모든 물리간섭을 shut out한다.

마법 중 하나,
평행세계로부터 오는 간섭조차도 막아낸다.

랭크 : EX
종류 : 결계보구
방어대상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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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er] Excalibur





Excalibur
약속된 승리의 검


빛의 검.
사람이 만든 무기가 아니라
별로 담금질된 신이 만든 병장.

성검이라고 하는 카테고리 안에서는
정점에 선 보구이다.

소유자의 마력을 "빛" 으로 변환하고,
집속ㆍ가속시키는 것에 의해 운동량을 증대시켜,
신령 레벨의 마술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성검.

제3자로부터 보면 거대한 빛의 띠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빛의 끝부분에만 공격판정이 있고,
빛에 의해 형성된
"단층" 이 통과하는 모든 대상을 절단하는
"궁극의 참격" 이다.

그 방대한 마력은 끝부분 이외에도 열을 가지게 해서,
결과적으로 지상을 후려치는 빛의 파도로 인식된다.
지향성 에너지 병기라고도 말할 수 있겠지.

랭크 : A++
종류 : 대성보구
레인지 : 1~99
최대포착 : 1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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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er] Invisibleㆍair





Invisibleㆍair
풍왕결계


보이지 않는 검
적에게 무기의 간격을 파악하게 하지 않는,
심플하긴 하지만
백병전에 있어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강력한 마술에 의해 수호되는 보구로,
검 자체가 투명한 것은 아니다.

바람을 두른 도신은
빛의 굴절률을 변화시켜,
원래부터 있는 검의 형상을 보이지 않게 하고 있다.

진공상태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도신에 소용돌이치는 바람은 흉기 자체로,
참격의 파괴력도 중대시키는 듯 하다.

압축된 바람을 해방하는 순간에만,
진공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다.

공격대상이
「시각장해에 의한 보정에의 내성」
을 가지고 있는 경우,
풍왕결계에 의한 명중보정은
효과를 발휘하지 않는다.

도신을 투명하게 한다.
라는 장점 외에도, 압축된 바람을 해방시켜,
단 한 번 사용할 수 있는 장거리 무기로 쏘는 것도 가능.

그 경우의 대미지는 한정수치로,
세이버 자신의 마력이나 근력은 영향을 주지 않는다.

랭크 : C
종류 : 대인보구
레인지 : 1~2
최대포착 :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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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Class "Saber"




마스터 - 에미야 시로
진명 - 아르토리아

성별 - 여성
신장ㆍ체중 - 154cm 42kg
속성 - 질서ㆍ선 (Lawful Good)

근력 ■■■■□ (B) 마력 ■■■■□ (B)
내구 ■■■□□ (C) 행운 ■■■■□ (B)
민첩 ■■■□□ (C) 보구 ■■■□□ (C)


1) 능력
대마력 : A
A이하의 마술은 전부 캔슬.
사실상, 현대의 마술사는 세이버에게 상처를 낼 수 없다.

기승 : B
무언가를 타는 재능.
대개의 탈 것이라면 보통 사람 이상으로 탈 수 있지만,
마수ㆍ성수 랭크의 짐승은 탈 수 없다.

2) 보유 스킬
직감 : A
전투시,
항상 자신에게 최적인 전개를
"감지하는" 능력.

예민해진 제 6감은
이미 미래예지에 가깝다.
시각ㆍ청각에 간섭하는 방해를 반감시킨다.

마력방출 : A
무기, 내지는 자신의 육체에 마력을 띠게 해서,
순간적으로 방출하는 것에 의해 능력을 향상시킨다.
말하자면, 마력에 의한 제트 분사.

세이버는 검극은 물론,
방어나 이동에도 마력을 쓰고 있다.
소녀의 몸으로 버서커와 정면에서 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은
그녀의 방대한 마력 때문인 것이다.

강력한 가호가 없는 보통 무기로는
마력이 담긴 그녀의 공격에 견뎌내지 못하고,
일격에 파괴될 것이다.

카리스마 : B
군단을 지휘하는 천성의 재능.
단체 전투에서, 아군의 능력을 향상시킨다.

카리스마는 희소한 재능으로,
일국의 왕으로서는 B랭크로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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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Class "Saber"



Class "Sa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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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존재했고, 미래에 부활한 왕" 이라고 칭송받는,
잉글랜드의 전설적 영웅ㆍ아서왕

기사의 대명사로서 널리 알려진 대영웅이지만,
전설만이 아니라 실재했다고 여겨진다.

실제의 아서 왕은
「Dux Bellorm」
(싸움의 왕)이라고 불리며,
잉글랜드 북부의 12왕을 이끌고
픽터인, 스코트인 등
타민족의 침입을 막은 명장이다.

실재한 명장ㆍ아서 왕의 출신은 설이 많아서,
왕에 해당하는 인물은
두 사람 있었다고 하는 견해도 있다.

한 사람은, 순수한 잉글랜드 인인 아서,
또 한 사람은,
로마인인 아르토리우스,

이 두 사람의 활약이 혼합되고
각색되어 한 이야기가 된 것이,
현대에 전해지는 아서 왕 전설이다,
라는 것이다.

아서 왕 전설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희대의 마술사 멀린에 의해 준비된

"이 검을 뽑은 자는 잉글랜드의 왕이다"

라고 새겨진 검을 뽑아,
잉글랜드의 왕으로 인정 받은 아서 왕은,
그의 아래에 모인 원탁의 기사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아서는
브리튼 왕인 유서ㆍ팬드래건과
그 가신인 콘월 공작의 아내ㆍ푸른 눈동자의
이그레인과의 사이에 태어난 아이이다.

유서 왕은, 마술사 멀린의 도움에 의해
이그레인에의 사랑을 맺은 대가로
둘 사이에 태어난 아이를
멀린에게 맡기게 된다.

「왕가의 위기로부터 벗어나,
위대한 운명을 등에 질 아이로서
바르게 이끌도록 하죠」


아서는 멀린에 의해
유서의 충실한 기사 엑터 경에게 맡겨져,
선정의 검을 뽑는 그 때까지
그의 양자로서 길러진다.

아서가 검을 뽑고,
왕이 되고 난 뒤의 파란에 가득 찬 싸움의 나날은
중세 기사도를 나타내는 한 폭의 그림이 된다.

위대한 기사왕으로서 흰 수도 카멜롯에 군림하고,
수많은 이름 있는 기사들을 이끌며 잉글랜드를 구한
아서 왕의 활약은,
그야말로 영웅으로서 부족함이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

아서 왕이 가진
너무나도 유명한 성검 엑스칼리버는,
선정의 검이 아니라,
그것을 잃은 뒤 멀린의 인도에 의해
호수의 요정으로부터 받은 오졍향의 보검이다.

호수의 요정의 공주ㆍ비비안은
성검 엑스칼리버를 맡긴 이후
아서 왕의 수호자가 된다.

아서 왕의 필생의 적이었던 요희 모르건은
아서 왕의 수호자
비비안과 대극인 존재지만,
모르건 자신도
왕을 수호하는 호수의 요정 중 한 사람이다.

아서 왕은
원탁의 기사들에게 "성배" 의 탐색을 명한다.

이 성배탐색은
아서 왕 전설에 나오는 원탁의 기사들의 이야기에서
중핵을 이루는 에피소드지만,
사명을 받은 것은 기사 단 세 명이며,
또 아서 왕 자신은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

기사 세 명 중,
완벽한 기사 랜슬럿은
부정한 더러움 때문에 성배에는 이르지 못하고,
그 아들 갤러해드는 성배를 손에 넣지만
그 무욕한 정신 때문에 성배를 포기해 버린다.

전설의 마지막은,
아서 왕의 죽음으로 닫힌다.

아서는 아버지를 달리하는 누나ㆍ요희 모르건에게
몇 번이나 목숨을 위협당해 왔다.
그리고, 그녀의 책략에 의해 태어난 기사
모드레드와의 반목 끝에,
그 전설을 끝내는 것이다.

아서 왕의 전락은,
가장 신뢰하는 기사 랜슬럿이,
아서 왕의 아내인 기네비어와의 부정을 부끄러워하며
실종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신뢰할 수 있는 기사를 잃고, 성검의 칼집을 잃고,
원정 도중에 자신의 나라마저 잃은 아서 왕은
캄란에서 최후의 싸움을 맞이한다.

성검 엑스칼리버는 아서 왕이 죽기 직전에
베디비어 경에게 맡겨져,
호수의 귀부인에게 반환된다.

아서 왕의 유체는 호수의 귀부인들에 의해
영웅들이 잠드는 땅ㆍ아발론으로 옮겨진다.

아서 왕은 잉글랜듸 존망의 위기에는,
아발론에서의 잠에서 깨어나,
조국을 구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아서는
브린트의 백성을 상징하는 붉은 용을 등에 지고,
자신도 용으로서의 속성을 가진다.
신비ㆍ초월의 구현체인 용의 인자를 가지기에,
강력한 마력특성을 가진다.
반면, 용 퇴치의 배경을 가진 영웅들과는 상성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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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Saber... 계약장면.



다시 시작하는... Fate Root

인상깊은 계약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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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

어둠을 튕겨내는 목소리로, 그녀는 말했다.

 
확대

「 소환에 따라 찾아왔다.
  이제부터 나의 검은 그대와 함께 하며, 그대의 운명은 나와 함께한다.
  ───여기에, 계약은 완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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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Fate/Stay Night OST Track 06 孤獨na巡禮 (Kodoku na Jun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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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題 - [Fate/Stay Night A. OST :Album: ]OST Track 06 - 孤獨na巡禮 (Kodoku na Junrei)
Play Time - 2:02
Artist - 川井憲次 (Kawai Kenji)

[Fate/Stay Night A. OST :Album: ]OST Track 06 - 고독한 순례
<Ver. Original>
<Ver. Piano>

───서번트 , 세이버 소환에 응해 찾아왔다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


그는, 마지막 순간이라도 그녀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는 호수에 검을 버리라는 왕의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
그 검을 버리지 않으면 왕은 죽지 않으리라고 믿었기에...

결국 그는 세번만에 호수에 검을 버렸다.
'검은 호수의 귀부인께서 확실히 받아가셨습니다'
라고 고한다.

아더왕은 조용히 말한다.

" ...미안하다, 베디비어. 이번 꿈은 좀 길것같..."

아리토리아, 아더왕은 그렇게, 기사한명만이 임종이 지킨 죽음을 맞는다.
하지만, 베디비어는 기뻤다.
아더왕이 마지막순간에 보여준 인간적인 모습을 보았기에...

......

" ...꿈의, 계속을 꾸고 계십니까, 아더 왕... "

중얼거린 말은 바람에 탄다.
잠에 빠진 왕은, 끝없는 푸르름에 잠기듯이.

꿈의, 계속을────
멀고, 먼 꿈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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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페이트 OP 「Disillusion」



사용자 삽입 이미지

Tainaka Sachi


























유메니 미테이타 아노 히노 카게니
꿈에 보고 있던 그 날의 그림자에


토도카나이 사케비 아시타노 지부운와
닿지 않는 외침 내일의 나 자신은


나응테 에가이테모 키에나이 네가이니 누레루
어떻게 그리든지 사라지지 않는 염원에 젖네


코보레오치루 카케라오 츠카무 소노 테데
넘쳐흐르는 파편을 잡네 그 손으로


유레루 코코로 카카에테 토비코은데이케 요루에
흔들리는 마음을 끌어안고서 밤을 향해 뛰어들어라


다레카오 아테니 시테모 모토메루모노쟈나이노다카라
누군가를 목표로 정해도 진정으로 추구하는 게 아니니까
 

호은토노 지부운와 코코니 이루웃테 메오 토지테나이데
진정한 자신은 여기에 있다고 눈을 감지 말고


카제니 마카레테 가라쿠타지미타 나츠카시이 에가오
바람에 휘감겨서 잡동사니 같아보이는 그리운 웃는 얼굴


아시타노 지부운나라 나응테 이노옷테모
내일의 자신이라면 뭐라고 빌어도


토오자카루 코타에와 카스무
아득해지네 해답은 뿌옇게 보이네


코고에소오나 카라다토 히토히라노 오모이
얼어붙을듯한 몸과 한 장의 마음


쿠치하테루 소노 마에니 토비코에테이케 요루오
다 썩어버린 그 앞에 밤을 뛰어넘어서 가라


다레카오 아테니 시테모 모토메루모노쟈나이노다카라
누군가를 목표로 정해도 진정으로 추구하는 게 아니니까


호은토노 지부운와 코코니 이루웃테 메오 토지테나이데
진정한 자신은 여기에 있다고 눈을 감지 말고
 

다레카노 타메니 이키테
누군가를 위해서 살고


코노 토키가 스베테데 이이데쇼오
이 한순간이 모든 것이라 해도 상관없잖아


미세카케노 지부운와 소옷토
보여주기 위한 자신은 살며시


스테테 타다 아리노마마데
버리고 그저 있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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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페이트 ED 「그대가있던숲」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ver

 

후카이 후카이 모리노 나카 호노카 카오리 이토시이
깊고 깊은 숲속 아련한 향기가 애잔하네요


히비노 오모카게 사가시테 미레바 후이니 아나타가 와라우
그 날들의 추억을 돌이켜 보면 불현듯 당신의 미소가 떠올라요


후레테 미타쿠테 테오 노바시테모
그 추억을 만지고 싶어 손을 뻗어보아도


하카나쿠 츄우오 맛타노데스
덧없이 허공만 휘젓고 마네요


아나타니 아이타쿠테 즛토 아이타쿠테 즛토 오모우
당신을 만나고 싶어 언제나 만나고 싶어서 언제나


네무레누 요루 와타리
잠들지 못하는 밤을 보내며


아나타가 노코시타 히카리토 카게노 나카니 츠쯔마레테나이테이루
당신이 남긴 빛과 그림자 속에 웅크려 울고 있어요


다메나 아타시오 코가시시즈무 유우히토
바보같은 나를 사르르는 저녁노을과


하다시노마마 아이노 잔가이오 훈데 니진다 아카
맨발로 사랑의 잔해를 밟아 스미는 피


후레테 미요오토 테오 카자시타라
그 상처를 만져보려 손을 데니


아나타노 코에가 시타노
당신의 목소리가 들리네요


아이시테루 이마사라 토도카누 우타와 카제니 사라와레
『사랑해』 이제와선 닿지 않는 노래는 바람에 실려


하루카 키에테 잇타요
저 멀리 사라져 간 걸요


스나토케이 소라 타카쿠 토바시테미테모 나니모 아노 히노 네와 히비카즈
모래시계를 하늘 높이 던져 보아도 그 때의 소리는 들리지 않네요


니도토와 사와레나이 케시키타치가 사라사라 나가레 다시테
두 번 다시 만질 수 없는 풍경들이 스르르 흘러가요


케세나이 후에스기타 쿠우키
『지워지지 않아』 너무나 커진 감정과


카사네스기타 키오쿠토 소노 테모 소노 카미모
너무나 많은 기억과 그 손도 그 머리카락도


아나타가 노코시타 히카리토 카게와 아마리니모 오오키스기루노데시타
당신이 남긴 빛과 그림자는 너무나 너무나 커다랗네요


후카이 후카이 모리노 나카데
깊고 깊은 숲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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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limited Blade Work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한의검제

아쳐 무한의 검제 영창

 
I am the bone of my sword.
(나는 검의 골자.)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강철은 나의 몸이며, 불은 나의 피)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천 자루도 넘는 검을 만들었다.)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Unknown to Death.  
 
  (죽음은 알 수 없었고,)  
    단 한 번도 패주는 없고,  
 
 
     Nor known to life
     (삶 또한 알 수는 없었다.)     
           단 한 번도 이해 받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수 많은 무기를 만들기 위해 고통을 견뎌왔다.)          
  그 자는 항상 홀로 검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한다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여전히, 그 손은 아무 것도 붙잡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따라서, 나는 소망한다. 무한의 검제(劍製)를.)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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